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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

부모가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50

3 2021.01.1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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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50


리자 르테시에, 나타샤 디에리 공저, 양진성 옮김

임숙 감수,  센시오 출판사


리자 프테시에 작가는 프랑스 임상 심리학자랍니다.

행동 및 인지 리표를 전공했으며, 심히학 연구소 

에네아드 소장님으로 부부 문제 전문 상담가로 

'마음챙김 발전을 위한 협회 (AFTCC) 정회원이네요.

작품으로는 <심리치료 잘 선택하기>, <애정단절> 

<부부 간의 거짓말> 등을 썼답니다.


나타샤 딜에리 작가는 프랑스 임상 심리학자로 발달심리를 전공했고,

프랑스와 미국에서 공부한 후 에너아드에서

아동 청소년 발달 전문 상담가로 일하고 있답니다.


두 작가의 공동 작품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50>

이야기 속으로 쏘옥 들어가 봅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정신과 행복한 마음을 주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서 제가 어릴적에 느꼈던 부모님을

생각해 보면서 지금 현재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말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서 

부모로서 어떤 행동과 말이 아이들에

힘이 되고, 행복을 주는지 배우러 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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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50


일상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하고 게시나요?

명령하고 서두르고 모든 생활을 내 맘대로 되글 바라는

말들을 스스럼 없이 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느날 아이들에게 어떤 말이 가장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는지 물어 보셨나요? 

어릴적에 부모님에게 듣는 말 중에서 가장 싫어했던 말은?

기억을 떠올려 보면서 지금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을 

하루정도 녹음해 보면 어떨까 ?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어릴적 부모님은 4명중 막내인 저에게

부모님은 무섭고도 다정한 부모님이셨지요.

언니 오빠들에게 호되게 꾸중 하시고,

 저는 막내라는 이유로 조금 덜 혼내셨지요.


언니 오빠들 훈계를 하실때 옆에서 조용히 

있었지만 정말 무서웠던 시절이었지요.


요즘 저희 아이들에게 하는 제 모습이 

가끔 부모님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정하게 속삭이고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주면 참 좋을텐데....

아이들 마음 들여다 보기, 내 생각을 무조건 받아 들이라고

강요하지 않는 부모이기를 바라게 되네요.


 <부모가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50>

책을 읽으면서 무심코 말하고 행동하면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크게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연습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고 행복한 오늘이 되기를 바라며,

 말과 행동을 조금 더 천천히 생각하면서


해야 된다는 것을 마음에 깊게 새겨 봅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소통을  희망하는 부모님들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50>

책을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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